
여자축구대표팀이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심서연을 위한 골 세리머니를 펼쳐 화제인 가운데, 심서연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심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서연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심서연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4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여자 축구 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조소현은 동점골을 넣고 동료들과 함께 부상으로 조기 귀국한 심서연의 유니폼을 들어 보이는 골 세리머니를 펼쳤다.
심서연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심서연, 얼른 회복하길" "심서연, 진짜 곱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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