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장윤주, 실감 나는 욕 연기? "너무 해서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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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장윤주, 실감 나는 욕 연기? "너무 해서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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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장윤주 욕 연기 발언

▲ '베테랑' 장윤주 욕 연기 (사진: 네이버 무비토크 방송 캡처)

'베테랑'에 출연한 모델 장윤주가 욕 연기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지난달 17일 오후 9시 방송된 영화 '베테랑'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 참석한 장윤주는 극중 가장 욕을 많이 하는 캐릭터인 광역수사대 홍일점 미스봉 역을 맡은 것에 대해 "되게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독님께서 몇 번 '욕은 하지 말아라', '여기서 욕 하지 말아라'라고 하신 적이 있다"며 "그만큼 욕을 더 많이 했던 때가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윤주는 "나도 모르게 욱해서 나왔다"며 "그럴 때마다 감독님에게 오히려 혼이 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영화 '베테랑'은 오는 5일 개봉한다.

'베테랑' 장윤주 욕 연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베테랑' 장윤주 욕 연기, 영화 꼭 봐야지", "'베테랑' 장윤주 욕 연기, 욕 얼마나 했길래", "'베테랑' 장윤주 욕 연기, 실감날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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