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격호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가 해임된 가운데 롯데타워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롯데그룹은 지난 4월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의 집무실 그리고 정책본부 사무실을 내년 말 완공되는 롯데월드타워로 이전키로 했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까지도 불거지고 있는 롯데월드타워의 안전 문제를 불식하기 위한 조치로 판단된다.
이 가운데 신격호 총괄회장의 해임 소식이 전해지며 회장 집무실 및 정책본부 사무실 이전 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일본의 한 매체는 28일 일본 롯데홀딩스가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격호 대표이사를 해임키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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