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죠스 테이, 남다른 학창 시절 "누드화로 먹고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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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죠스 테이, 남다른 학창 시절 "누드화로 먹고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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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죠스 테이 학창시절 재조명

▲ '복면가왕' 죠스 테이 학창시절 (사진: bnt)

'복면가왕' 죠스가 나타났다 정체 가수 테이의 남다른 학창시절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테이는 지난 2008년 11월 방송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서 "학창시절 그림에 소질이 많아 만화가를 꿈꿨을 정도의 실력으로 누드화의 대가였다"고 털어놨다.

당시 테이는 "그림 연습을 하다가 사람의 인체가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 여자 누드화를 그리게 됐다"라며 "이를 본 친구들이 그림을 그려줄 때마다 일정한 돈을 줘 원치 않게 수입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테이는 "남녀가 함께 있는 누드화를 그리면 돈을 조금 더 받았다"라며 "색깔도 입히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면 그림을 향한 자신의 순수함이 변질되는 것 같아 그만두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에 밀려 복면을 벗는 죠스가 나타났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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