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MC 한성호 대표를 향한 소속 가수 FT아일랜드 이홍기의 불만이 다시금 화제다.
이홍기는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JTBC '보스와의 동침'에서 "데뷔 초에 스타렉스, 카니발을 타다가 1위를 하고 밴을 탔다"고 전했다.
이어 이홍기는 "이후 일본에 다녀와 인기가 떨어지니 다시 스타렉스를 주더라. 그래서 우리가 얘기했다. 우리 돈으로 살 테니 밴 좀 사달라고. 그래서 지금은 밴을 탄다"고 설명했다.
이에 씨엔블루 멤버 민혁은 "형들이 밴을 살 때 대표님이 우리에게도 밴을 사라고 했다"라며 "우리는 그 가격 주고 밴을 타고 싶지 않았지만 타긴 탄다. 근데 아직도 불편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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