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시는 분들... 세상 삐딲하게 보고 부정적으로 본다는 평을 듣는 것은 노무현후보나 그 지지 세력이죠. 그것에 대하여 다시 부정적으로 본다면 부정의 부정은 긍정 아니던가요?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 전부인 줄 알지요. 특히 김나라님... 부처 눈엔 부처만 보이는거 아시죠?
이젠 우리 모두가 묵과하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늦은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말하면 노무현대통령은 더이상 지켜 볼 수 없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한 개인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변화와 개혁도 좋지만, 이끌어가지도 못하는 무능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보통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자기를 지지하는 당은 신당으로 변신을 꽤하고 북한은 현정부를 전혀 상대를 하지 않으려 하며 국회에서도 왕따가 되어 정부 인사를 한번에 제대로 처리하는 것은 기대하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국가 경제도 이젠 더이상 침체하기도 회복하기도 힘든 기로에 서 있고, 외국인 투자자들도 외면하기 시작하였으며 사회 각계의 불만도 이젠 하나씩 사회문제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가 어떻게 하다가 지금의 정치 경제적 난국에 처한 줄 아는 사람들은 모두가 걱정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향후 2 - 3년의 미래가 아르헨티나가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좌시하고 있다면 한국도 그러한 위기는 반드시 오리라고 예상할 것입니다.
본인이 생각컨대 지금의 노무현대통령은 단지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으로 모든 문제를 회피할려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대통령이면 모든 문제를 회피해도 됩니까?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것을 두고 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소신도 없고 무조건 협상에서 말로만 당장 이기고 모든 것을 회피하는 이러한 사람이 대통령이라는 것이 안 챙피합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도 챙피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만약에 목소리가 좀 되시는 분이 이 글을 본다면 무서운 경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부의 주요 요직에 있는 사람은 짤릴까봐 무서워서 이러한 사실을 알아도 제 한몸 추스린다고 숨어다니기에 급급합니다.
정말 극단적인 처방으로 대통령 탄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국가를 위해 이것은 지금 이시기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탄핵을 무서워 한다면 이제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을 보십시오. 만일 미국인이라면 자부심으로 가지고 내 나라의 대통령이라고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이 믿지 못하는 대통령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우리 한번 객관적인 시각으로 현실을 냉엄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사의 주제.. 공감합니다..
대표적인 두 인터넷 신문의 편중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스타운에서 그런것을 욕하다니... 참으로 놀랍습니다...
모두 반성하자... 이런식의 논조라면.. 멋지다라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지만
다른 두 신문을 비하함으로.. 자신이 잘났다는 논조는... 거슬립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얼마나 뉴스타운이 변했는지모르지만.
대선전의 뉴스타운과.. 현재 몇몇기사에서 느껴지는 뉴스타운의 한쪽으로
치우침도 무시할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사의 주제처럼... 레토릭으로 흥한자,, 레토릭으로 망한다...
이말... 남에게 하는 멋진말이 아닌 자신의 신념이 되도록.. 노력하셔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