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비엘, 새 영화에서 히로인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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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비엘, 새 영화에서 히로인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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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를 사로 잡는 미녀전사

 
   
  ▲ 배우 '제시카 비엘'
ⓒ ablazingly닷컴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제작/뉴라인시네마 감독/마커스 니스펠 배급/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에 영화 <블레이드3>의 섹시한 뱀파이어 여전사 ‘애비게일’ 역으로 아름다운 외모 속의 강인함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제시카 비엘이 새로운 영화의 히로인으로 돌아왔다.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1973년 텍사스 주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이 영화. 주인공 ‘에린’(제시카 비엘)은 33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의 표적이 되었지만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며 겁에 질린 채 두려워하기보다, 생존을 위해 스스로 사건 속으로 뛰어드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제시카 비엘은 미국 미네소타 엘리 출생으로, 9살 때부터 뮤지컬 <애니>, <미녀와 야수> 등에 출연하며 연기경험을 쌓아오다, 워너 브러더스사의 인기 시리즈인 <7번째 천국>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 후, People지가 선정하는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제시카 비엘이라는 이름을 올리며 헐리우드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만을 광고에 출연시킨다는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로레알 그룹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는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를 차지해 영화계에서도 제시카 비엘이라는 이름을 각인시켰다.

그녀는 곧 개봉 예정인 블록버스터 <스텔스>에서도 제이미 폭스와 동시에 주연으로 캐스팅, 연이어 대작으로 국내 관객을 만날 예정이며, 올랜도 블룸, 커스틴 던스트 등 쟁쟁한 스타들이 출연하는 <엘리자베스 타운>(2006년 개봉예정) 에도 주요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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