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 42회 대종상 시상식, 레드카펫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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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 42회 대종상 시상식, 레드카펫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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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김가연'
ⓒ 뉴스타운 김기영
 
 

8일(금) 오후9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제 42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개최됐다. 여배우 '김가연'이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김가연은 한복의 아름다움을 뽑내며 단아하게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였다.

 

 
   
  ▲ 배우 '현영'
ⓒ 뉴스타운 김기영
 
 

배우 '현영'이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하여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늘 의상 컨셉은 레드 드레스였다.
 

 
   
  ▲ 배우 '김지수', '박건형'
ⓒ 뉴스타운 김기영
 
 

<댄서의 순정>의 배우 '박건형'과 <여자, 정혜>의 김지수가 커플로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았다. 김지수의 오늘 의상 컨셉은 초록색 모자였다.
 

 
   
  ▲ 배우 '성현아'
ⓒ 뉴스타운 김기영
 
 

여배우 '성현아'가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하여 레드카펫을 밟았다. 성현아의 오늘 의상은 시상식과 잘 어울리는 붉은 악세사리가 포인트였다.
 

 
   
  ▲ 배우 '한지혜'
ⓒ 뉴스타운 김기영
 
 

여배우 '한지혜'가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하여 레드카펫을 밟았다. 화려한 꽃무늬 의상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 날 영화 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 배우 '장미희'
ⓒ 뉴스타운 김기영
 
 

여배우 '장미희'가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하여 레드카펫을 밟았다. 검은 드레스는 저녁에 열린 시상식과 잘 어울렸다. 중견 배우로서의 카리스마와 여유가 보이기도 했다.
 

 
   
  ▲ 배우 '김미숙'
ⓒ 뉴스타운 김기영
 
 

<말아톤>의 중견여배우 '김미숙'도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하여 레드카펫을 밟았다. 김미숙은 순백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시상식장을 환하게 비추었다.
 

 
   
  ▲ 배우 '박지빈'
ⓒ 뉴스타운 김기영
 
 

영화 <안녕, 형아>의 아역배우 '박지빈'이 처음으로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하여 레드카펫을 밟았다.
 

 
   
  ▲ 중견여배우 커플
ⓒ 뉴스타운 김기영
 
 

왕년의 중견여배우 커플도 나란히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하여 레드카펫을 밟았다.
 

 
   
  ▲ 배우 '류승범'
ⓒ 뉴스타운 김기영
 
 

<주먹이 운다>의 배우 '류승범'도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레드 카펫을 밟았다. 이 날 의상 컨셉은 나비 넥타이였다.
 

 
   
  ▲ 배우 '이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말아톤>의 배우 '이기영'도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의 레드 카펫을 밟았다. 영화 <말아톤>은 이 날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록하여 7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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