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톰 크루즈가 자신의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톰 크루즈의 초능력자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한 외신은 톰 크루즈가 초능력과 텔레파시를 주고받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사이언톨로지교를 완벽히 통달한 수준으로, 교도들 사이에서는 'Operating Thetan(OT)'라고 불린다.
자넷 라이트만 박사는 "OT는 자신이 처한 환경과 스스로를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다. 그들은 하느님과 비견될 만한 정신적인 능력을 통해 무생물들을 움직이게 할 수도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OT들은 마음만 먹으면 신체를 이탈할 수도 있다. 인간과 동물의 행동을 제어할 수 있고 텔레파시로 대화도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외신은 지난 1일 "톰 크루즈가 최근 딸 수리 크루즈와의 전화 통화를 하며 사이가 멀어져 가는 것을 느꼈고 사이언톨로지를 포기하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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