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변장한 노파(80년 5.18 당시 59세)가 진정 광주의 평범한 할머니라면 아무리 간뎅이가 부은 할머니라도 일단 저렇게 살벌한 장소에 있을 이유가 없음, 생긴 것도 마귀처럼 생긴 게 북조선에서 자기 무공을 자랑하고 또 그걸로 표창받아 출세하려고 일부러 저렇게 잘보이게 사진을 찍었을 거로 봅니다. 이런 목적으로 사진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게 5.18 광수들 중에 참 많더군요. 이게 바로 인간의 이기심이라는 건데 (계속)
공산주의가 바로 인간이 가진 이런 고유한 이기심을 도외시해서 망한 겁니다. 인간의 이기심을 가볍게 여겨 허황되기에 그 짝이없었던 공산주의가 망하듯 바로 5.18 광수들 개개인들이 가진 이기심때문에 나중에 북한에 복귀하여 공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활약상을 사진에 남길 수 밖에 없었고 이게 결국 35년이 지난 오늘날 광수들을 발견할 수 있는 원초적 단초가 되었다고 봅니다. 물론 이들은 인터넷이 이렇게(계속)
까지 발전할 줄이야 꿈에도 몰랐을 것이고 (인터넷은 90년대 중후반부터 전용선이 깔리기 시작함) 그게 남한의 사무실에서도 이런 자료를 찾아내어 사진대조작업이 가능할 지도 꿈에도 몰랐을 겁니다. 저 살인귀들이 동족을 처참하게 살해하고 그걸 대한민국 공수부대원들에 뒤집어 씌운 저 비열한 짓으로 얼마나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희생되었으며 일제 치하 35년 만큼이나 거짓 역사를 배워왔음에 치가 떨립니다.
리을설 저 악귀는 일부러 여성으로 변장했을 겁니다. 그래야 천출명장 전설적 인물이라는 말에 어울려서 진짜 전설처럼 자신의 행적을 드라마틱하게 홍보해 먹을 수 있을 거거든요. 과거 80년대 학생시위 우두머리들도 여학생으로 위장하고 전경들 사이를 통과해 가면서 시위 시각에 정확히 나타나 시위학생들을 이끌고 교문밖으로 나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데모에 참가했던 원인인 광주사태가 북한특수군이 주동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