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차 북태평양소하성어류위원회(NPAFC)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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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북태평양소하성어류위원회(NPAFC)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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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연어자원 관리·증강 및 연어산업 발전방향 강화

▲ 2015년 제23차 과학조사통계위원회(CSRS) 각국 대표 ⓒ뉴스타운

FIRA(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 강영실)는 연어의 모천기원국 지위 확보와 연어자원 관리·증강을 위한 과학적 정보기술 교류 활동을 위해 일본 고베에서 열린 제23차 북태평양소하성어류위원회(NPAFC) 연례회의 과학조사통계위원회에 지난 5월 11일∼15일(5일간) 해양수산부와 FIRA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모천기원국: 산란하천을 영유하고 있는 나라.

이번 회의에 우리나라는 연어의 회귀율·회유경로 규명·유전학적 구조에 대한 연구계획과 연어 방류량 및 어획량, 그리고 어린연어의 2)방류표지기법 및 표지된 어린연어 방류량 등 과학조사 활동 보고서(3편)를 보고하였다.
방류표지기법: 방류효과조사 및 이동경로 파악을 위한 조사기법
표지: 어떤 대상을 확정하고, 그것을 인식할 수 있게 하는 표시

우리나라는 국내 및 회원국들의 산천어(masou salmon)를 대상으로 유전학적 구조를 비교분석하여 차후 유전학적인 연구계획 및 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NPAFC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태평양  연어와 무지개송어의 생산: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2건의 연구결과 포스터를 발표하였다.

FIRA(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양양연어사업소)는 회원국과의 공동조사 및 연구활동을 통해 연어 모천국으로서 국제적 위치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회귀경로 파악 및 유전학적 분석을 통해 연어 자원의 관리·증강 및 연어산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차기 제24차 NPAFC 연례회의는 2016년 5월 16∼20일에 한국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NPAFC(북태평양소하성어류위원회): 연어 자원의 보호증진을 위하여 1993년 설립된 국제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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