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최근 축구선수 사비 에르난데스(35)를 극찬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엔리케 감독은 지난 4월 6일(한국시간) 스페인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비는 바르셀로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다. 그는 여전히 바로셀로나와 계약을 맺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엔리케 감독은 사비의 이적설에 대해 "지난 시즌 사비가 떠날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는 바르셀로나에 남았다"라며 "사비는 올 시즌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그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우리 모두는 사비의 결정을 받아들일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사비는 다음 시즌부터는 카타르리그 알 사드로 이적한다.
사비 극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비 엔리케 감독 극찬, 다음 시즌 기대된다", "사비 극찬, 이런 말을 했구나", "사비 극찬, 결국 이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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