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평해전' 주연 배우 이현우가 개그우먼 정주리를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이현우는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연평해전'시사회에서 "영화 촬영 당시 어머니와 나오는 장면을 제외하고 여자와 찍은 장면은 정주리 누나와 함께 찍은 게 전부"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정주리 누나와 함께 찍는다고 해서 들뜬 마음으로 촬영장에 갔던 기억이 있다"며 "평소에 많이 뵀었고 팬이었다. 촬영 당시에도 재밌게 해주셔서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우가 출연하는 영화 '연평해전'은 오는 11일 개봉한다.
'연평해전' 이현우 정주리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평해전' 이현우 정주리 언급, 그랬구나", "'연평해전' 이현우 정주리 언급, 계속 남자배우들이랑만 작업했으면", "'연평해전' 이현우 정주리 언급, 재밌었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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