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이충재 청장 ‘행복도시 이야기’ 주제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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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이충재 청장 ‘행복도시 이야기’ 주제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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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학숙 선문관에서 ‘행복도시 이야기’ 주제로 행복중심복합도시 건설에 관한 특강 실시

▲ 행복중심복합도시건철청 이충재 청장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지난 28일 오후, 행복중심복합도시건철청(이하 ‘행복청’) 이충재 청장이 성화학숙 선문관에서 ‘행복도시 이야기’를 주제로 행복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에 관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충재 청장은 프랑스의 ‘미테랑 그랜드 프로젝트’와 영국의 ‘밀레니엄 프로젝트’, 그리고 일본의 ‘구마모토 아트폴리스’ 등을 예로 들면서 행정기능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족기능이 복합된 지속가능한 발전도시를 지향하는 행복도시 건설사업을 설명했다.

이충재 청장은 강연 마무리에서 참석자들에게 “그리스 신화에 ‘카이로스(Kairos)’라 불리는 기회의 신이 있다. 카이로스는 벌거벗은 인간의 몸에 왼손엔 저울, 오른손에는 칼을, 그리고 어깨와 발에 날개가 있으며 앞머리는 긴 장발이고 뒷머리는 대머리 형상을 하고 있다”며 “기회는 누구에게나 오지만 기회인지 판단하기 어렵고, 지나가면 잡을 수 없다”면서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선문대학교는 지난 5월 28일 오후, 행복중심복합도시건철청(이하 ‘행복청’) 이충재 청장이 성화학숙 선문관에서 ‘행복도시 이야기’를 주제로 행복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에 관한 특강을 실시했다. ⓒ뉴스타운

또,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로 나가듯이 50년에서 100년 사이, 짧게는 20~30년 안에라도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로 찾아올 만한 도시건축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별강연에는 150여명의 학생과 이재영 부총장, 김홍석 성화학숙 관장 등 학교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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