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주 예비 신랑 안재욱, 과거 이상형 발언 재조명 "어렸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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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예비 신랑 안재욱, 과거 이상형 발언 재조명 "어렸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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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예비 신랑 안재욱 과거 이상형 발언

▲ '최현주 예비 신랑 안재욱 과거 이상형 발언' (사진: SBS '힐링캠프')

뮤지컬 배우 최현주의 예비 신랑 안재욱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재욱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당시 안재욱은 "결혼을 못 하는 이유가 어린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이냐"라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그게 사실 내 입장에서 연상을 만나긴 좀 그렇지 않으냐"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재욱은 "나이 어린 친구들에게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고 어렸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안재욱은 "2-3살 연하도 괜찮으냐"라는 김제동의 질문에 "그럼 동갑이랑 뭐가 다르냐"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오는 6월 1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현주 예비 신랑 안재욱 이상형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현주 예비 신랑 안재욱 이상형 발언, 안재욱 드디어 장가가는구나" "최현주 예비 신랑 안재욱 이상형 발언, 두 사람 행복하세요" "최현주 예비 신랑 안재욱 이상형 발언, 뮤지컬 배우 부부 탄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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