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알고 보니 성형 전문의가 뽑은 '몸매 종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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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알고 보니 성형 전문의가 뽑은 '몸매 종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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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성형 전문의가 뽑은 몸매 종결자

▲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성형 전문의가 뽑은 몸매 종결자' (사진: 코스모폴리탄)

'백상예술대상' 김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사랑이 성형 전문의가 뽑은 '몸매 종결자' 1위에 오른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2011년 성형 전문의 26명이 뽑은 '가장 핫한 신체 부위별 미인'에서 최고의 몸매 주인공으로 뽑힌 바 있다.

당시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173cm에 49kg의 8등신 몸매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한편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몸매 종결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몸매 종결자, 여자도 8등신이 가능하다니"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몸매 종결자, 8등신은 키만 커서 될 게 아니라 얼굴도 작아야 돼"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몸매 종결자, 김사랑 몸매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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