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12' 돈 치들, '아메리칸 갱스터' 캐스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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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12' 돈 치들, '아메리칸 갱스터' 캐스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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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 인물 마약왕 연기한다

 
   
  ▲ 배우 '돈 치들'
ⓒ 팬 사이트
 
 

영화 <오션스 12>에서 브래트 피트, 조지 클루니등 스타들과 호흡을 맞췄던 돈 치들이, 신작 <아메리칸 갱스터>에서 실존했던 마약왕을 연기할지도 모른다고 콘텍트뮤직닷컴이 전했다.

영화 <아메리칸 갱스터>는 1970년대 초에 할렘에서 마약 거래의 거물 프랭크 루카스의 생애를 그린 전기 영화로, 이전 '더 리턴 오브 슈퍼 플라이'라고 하는 타이틀로 덴젤 워싱턴 주연으로 제작이 진행되고 있었지만, 예산상의 문제로 제작이 중지됐었다.

감독은 테리 조지가 메가폰을 잡고, 각본은 <뷰티풀 마인드>, <참을 수 없는 사랑>의 브라이언 글레이저가 맡는다.

돈 치들은 영화 <블루 데블>로 LA 비평가 협회상, 전미 비평가 협회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고, 영화 <호텔 르완다>는 올해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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