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에 배우 안재홍이 캐스팅된 가운데, 이나영과 호흡을 맞춘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안재홍과 이나영은 지난 3월 상영된 패션 매거진 W Korea 창간 10주년 기념 단편영화 프로젝트 '여자, 남자'의 '슬픈 씬(감독 우문기)'에서 주연을 맡은 바 있다.
영화 속에서 안재홍은 붐 마이크를 드는 현장 스태프 역으로 등장해 여배우 역을 맡은 이나영과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18일 tvN 측에 따르면 안재홍은 류혜영, 혜리, 박보검 등과 함께 '응답하라 1988' 출연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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