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샤 쿠리모바, 알비노 증후근임에도 모델 활동?…'정말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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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쿠리모바, 알비노 증후근임에도 모델 활동?…'정말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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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쿠리모바 알비노 증후근 눈길

▲ 나타샤 쿠리모바 알비노 증후근 (사진: 보그)

러시아 모델 나타샤 쿠라모바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나타샤 쿠라모바는 알비노증후근으로 인해 홍채와 피부, 머리카락이 하얗다.

앞서 '백색증(Albinism)'이라고 부르는 알비노 증후근은 멜라닌 색소의 분포와 합성 대사과정에서 결함이 생겨 태어날 때부터 피부와 머리카락, 홍채에 소량의 색소를 가지거나 전혀 없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나타샤 쿠라모바처럼 알비노 증후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운이 좋으면 운전이 가능할 정도의 시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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