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의 대한민국, 기상천외의 제10공화국은 탄생할 것인가? 국회가 없는 나라, 정치인이 없는 나라, 화폐가 없는 나라 과연 탄생할 것인가?
지난 50년간 추리작가 생활을 하면서 언제나 새로운 테마의 작품을 발표해온 추리소설의 대부 이상우의 첫 번째 정치 판타지 소설. '응답하라2017' 이 뉴스타운 독자를 찾아간다.
작가 이상우의 '응답하라2017' 은 신랄한 정치풍자와 함께 포복절도할 가상현실을 추리기법으로 묘사함으로써 독자를 즐겁게 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다.
특히 '모바일이 인류를 지배하는 세계는 조지오웰의 공포만 남지는 않는다는 것'을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증명해 보이고 있다.
작가는 "정치에 실망한 독자들을 기상천외한 가상 정치 세계로 초대하여 웃으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작품을 펼칠 것"이라고 작품 성격을 설명했다.
언론인이며 추리작가인 이상우는 <권력은 짧고 언론은 영원하다>는 언론 비사를 비롯한 많은 저서를 펴내 주목을 받았을 뿐 아니라, <컴퓨터 살인> <악녀 두 번 살다> <안개도시> <신의 불꽃> 등 200여 편의 추리 소설을 발표, 한국 대표 추리작가로 꼽히고 있다.
또한 <김종서는 누가 죽였나> <대왕 세종> <정조대왕 이산>등 역사 소설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상우는 50여 년 동안 언론계에 종사하여 한국 최장 현역 언론인이기도 하다.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스포츠투데이, 굿데이 등 스포츠 신문의 귀재로, 한국일보, 서울신문, 국민일보, 파이넨셜 뉴스 등의 최고 경영자로로도 유명하다.
정치와 추리를 융합한 퓨전 판타지 소설 '응답하라2017'이 인류의 미래, 국가의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가는데 뉴스타운 독자들도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
[이상우 연재소설 응답하라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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