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유리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나한테 계속 요시자와 아키호라는 일본 배우 닮았다고 메시지가 와서 내가 그 언니 작품을 직접 본 적이 있다"라며 "닮긴 닮았네. 이걸 기뻐해야 하나 슬퍼해야 하나 만감이 교차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서유리가 언급한 요시자와 아키호는 '참을 수 없는 금단의 정사' '쾌락! 메이드 로이드' 등에 출연한 AV 배우다.
한편 열파참 서유리 AV 배우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파참 서유리 AV 배우 언급, AV 배우 닮았다니 기분 별로일 듯" "열파참 서유리 AV 배우 언급, 나 같아도 만감이 교차하겠다" "열파참 서유리 AV 배우 언급, 서유리가 왜 열파참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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