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행자부 장관은 국가를 좌익들이 마음껏 분탕질 치도록 방치해도 되는 것인지, 여론 좀 만들어 주십시오. 유관순 열사의 흔적은 거의 사라지고, 그 자리에 빨갱이 사진들이 판을 치면서 전통역사 지우기와 민주화 역사 세우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5.18이 가장 선두에 섰습니다. 아이들을 빨갱이로 만들기 위해 왜곡된 5.18책, 책 읽기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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