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김강우, T팬티 착용? "고가의 속옷이라 딱 한 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간신' 김강우, T팬티 착용? "고가의 속옷이라 딱 한 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간신' 김강우 T팬티 에피소드 재조명

▲ '간신' 김강우 T팬티 에피소드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간신' 김강우의 T팬티 에피소드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4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김강우는 영화 '마린보이' 촬영 당시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김강우는 "촬영 당시 몸에 딱 붙는 슈트를 입어야 했다. 제작비가 부족해서 특수 제작된 슈트를 입을 수 없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강우는 "100% 고무로 제작된 슈트로 안에 속옷을 입으면 속옷 선이 그래도 비쳤다. 그래서 T팬티를 입고 촬영했다"라며 "미치는 줄 알았다. 너무 답답했다. 강한 압박이 있다. 누가 끌어당기는 느낌"이라 전했다.

이어 "발레리노들이 입는 고가의 속옷이라 딱 한 장의 속옷만 지급됐다. 어쩔 수 없이 한 장뿐인 팬티를 촬영이 끝나고 숙소에 들어가서 빨아서 말리고 자야 했다. 그때 당시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강우는 영화 '간신'에서 연산군 역으로 열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