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선수 오승환과 열애 중인 '소녀시대' 유리의 복근 비결이 화제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유리 트레이너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소녀시대'의 트레이너는 "보통 운동을 하면 한 세트를 하고 쉬기 마련인데 유리는 쉬지 않는다. 저도 못하는데. 그런 것을 소화할 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헬스클럽에서 유리가 운동하면 남성 회원분들이 쳐다보다가 부딪히거나 뭔가를 떨어뜨리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트레이너는 '유리 때문에 헬스장 회원이 늘었느냐'는 질문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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