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한 아산물류센터는 중부지역 현대・기아 자동차 관련 부품자재를 보관 조달・공급을 위하여 지난 2003년 3월 착공하여 2년 2개월만에 준공식을 갖게 되었으며, 대지 61,870평에 건축연면적 24,700평 규모로 54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했다.
이날 沈지사는 박한규 경제통상국장이 대신한 축사를 통하여“현대모비스(주)는 가장 경쟁력 있는 자동차 부품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천안・아산・서산에 생산공장과 물류단지를 건설하였고,국내 최대의 자동차부품 회사로 자리매김 했다”며 “오늘 아산물류센터의 준공을 계기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자동차부품 산업의 메카로 힘차게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도 관계자는“서해안시대를 맞아 자동차부품 물류전진 기지를 아산에 구축함으로서 자동차산업 중심지로 부상하게 되었다면서 道에서도 자동차부품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 산업의 하나로 선정하고 이를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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