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청집회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지요.정정님? 정정님도 그날 참여하셨나요? 친구분들과 이웃주민들하고 함께 동행한다고 하셔서 조금 궁금하였답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 서로 뜻이달라 옥신각신 하는 모습을 보았지요!
그날뿐이 아니라 몇일전에 동네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았구요.정말로 보기에 너무
속이 상했답니다. 동네를 위해서 뜻을 모아야 하는데 꼭 자기자신을 위해서 하는것
같아 보였습니다.앞으로 두번 다시 그런모습은 삼가해 주시기를 집행부위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선곡초등학교6학년에 다니는 "은지"입니다.
우리엄마께서 항상하시는 말씀..선곡여자아이들은(신창,녹천,염광,월계,석관)뿔뿔이 흩어져 중학교를 가야된다고 않좋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고등학교는 더 않좋다고 하셨습니다. 갈때가 없다고,,,,,,,,,,,,,,,,,,,,,,,,,,,,,,,,,,,그런데 내가 고등학교에 다닐때는 근처에 고등학교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될수 있도록 "월계교육포럼" 아줌마,아져씨들께서 많이 힘써주세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지요.정정님? 정정님도 그날 참여하셨나요? 친구분들과 이웃주민들하고 함께 동행한다고 하셔서 조금 궁금하였답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 서로 뜻이달라 옥신각신 하는 모습을 보았지요!
그날뿐이 아니라 몇일전에 동네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았구요.정말로 보기에 너무
속이 상했답니다. 동네를 위해서 뜻을 모아야 하는데 꼭 자기자신을 위해서 하는것
같아 보였습니다.앞으로 두번 다시 그런모습은 삼가해 주시기를 집행부위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