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의 그녀' 최현주의 셀카가 화제다.
지난 2014년 뮤지컬 배우 유민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페라의 유령 이후 다시 만난 현주 언니, 저주씬에서 제단 위에 누워있을 때 항상 눈뜨고 피의 천사 하는 거 보고싶었다고 다시 함께 하는 그날까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영은 뱀파이어 분장을 하고 최현주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짙은 무대화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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