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인권센터(소장 오노균)가 ‘생활 속 인권’을 찾아 현장 속으로 뛰어들 계획이다. 시민인권센터는 “오는 4월 3일 오박사마을 일원에서 ‘2015년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시민사회단체, 노인회,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꽃길 가꾸기 사업, 폐비닐수거, 쓰레기 줍기 등 농촌 환경 국토청결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은 농 식품부에서 주민·지역주도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시민인권센터에서도 “이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나선 것.
시민인권센터 김병화 사무총장은 “아름답고 쾌적한 농촌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사회단체에서 앞장서 참여하여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면서 “우리 도시민들이 조금만 수고해도 농촌의 활력과 환경 보존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생각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와 같은 ‘생활 속 인권’을 찾아 현장 속으로 뛰어드는 정책을 계획하여 집행에 나선 시민인권센터 정책위원회 지봉학 위원장은 “농촌은 우리들의 마음에 고향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농촌 환경조성을 위해 정책을 제안했다”며 “당일 날 오박사마을 경노당을 방문 라면. 국수 등 간식등도 준비하여 선물하고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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