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코넬리와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셰익스피어 고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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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코넬리와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셰익스피어 고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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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말 크랭크인 예정

 
   
  ▲ 배우 '제니퍼 코넬리','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 efte닷컴/pitas닷컴
 
 

제 7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뷰티풀 마인드'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여배우 제니퍼 코넬리와 <리플리>, <매그놀리아>에서 비중있는 조연으로 출연했던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이, 윌리엄 세익스피어의 고전 '맥베스'의 영화화 작품에 공동 출연한다고 콘텍트뮤직닷컴(www.contactmusic.com)이 전했다.

'맥베스'는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로, 11세기 스코틀랜드의 용감한 무장 맥베스가 인간의 마음 속에 잠복하는 보기 흉한 야심에 현혹되어 붕괴해 나가는한 인간의 비극을 다룬 스토리다. 두 배우가 어떤 역을 연기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연출은 <더 록>,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했고, 2002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러브 리자 Love Liza>로 각본상을 맡은 토드 루이소가 메가폰을 잡았다. 크랭크인은 금년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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