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美대사 피습, 변희재 "한미동맹 파괴시키려는 공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리퍼트 美대사 피습, 변희재 "한미동맹 파괴시키려는 공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리퍼트 美대사 피습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 리퍼트 美대사 변희재 (사진: 변희재 트위터) ⓒ뉴스타운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민화협 강연회서 피습을 당한 가운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이를 언급해 화제다.

변희재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 대사 테러 건은, 우발적 도발이라기 보다는, 교묘하게 한미동맹을 파괴시키려는 공작이 아닐까 우려스럽습니다. 미국은 테러에 워낙 민감한 나라, 참으로 걱정됩니다"라고 운을 뗐다.

또한 "이번 기회에 이적단체 해산법을 즉각 제정하고, 정부 지원금을 받는 모든 시민단체들로부터 최소한 '북핵반대' 서명을 받는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테러범이 만약 민화협 회원이라면, 민화협을 즉각 해체시키는 조치를 통해서라도, 미국민들의 분노를 가라앉혀야 합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해당 피습의 용의자는 '우리마당통일문화연구소(우리마당)'의 소장 김기종(55)씨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