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홈페이지 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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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홈페이지 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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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의 상상력展’을 먼저 만난다!

 
   
  ▲ <제 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공식 로고
ⓒ 미쟝센 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제 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홈페이지(www.mgff.org)가 새 주소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여 오픈하였다.

스타감독 12명의 후원과 관객들의 관심 속에서 매해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홈페이지. 올해는 ‘장르의 상상력 展’이라는 특성을 살려 구성했다. 홈페이지에서는 유명 감독 및 배우들의 지난 영화제 발자취도 볼 수 있으며, 영화제 정보만이 아닌 단편영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12명의 스타 감독이 이야기하는 단편영화의 재미!

홈페이지를 열면 처음 접하는 것이 지난 영화제 스케치로 구성된 인트로다. 이 인트로에서는 박찬욱, 봉준호 감독 등 집행위원들 외에도 명예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이영애, 봉태규, 류승범 등 배우들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작년 수상작 감독들의 모습도 보여준다. 특히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 ‘I ♥ SHORTS!’에 맞춰 ‘단편영화의 매력’ 봉준호, 김지운, 류승완 등 유명 감독들이 전해주는 정보가 꾸준히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 소식을 매일 사진과 함께 공개하여 영화제에 참석 못한 관객들에게 영화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르별 구성의 연출력 돋보여!

사회드라마, 멜로드라마, 코미디, 공포판타지, 액션스릴러의 5개 장르별로 어울리는 이미지와 색상을 지정, 각각의 독특한 정보를 주며 단편영화의 다채로운 재미를 체험하게 해준다. 더불어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약자인 M, G, F, F, 4th 글자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을 때마다 숨겨져 있는 각 장르별 이미지도 함께 볼 수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현승 집행위원장은 “관객들이 단편영화에 쉽게 다가설 수 있는 틀을 만들고 싶어, 장르적인 특성을 결합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홈페이지 오픈에 맞춰 5월 16일부터 29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트와 엠파스에서 미쟝센 펄 샤이닝 제품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CGV용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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