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메이드 예당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배우 유동근, 전인화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인화의 이혼설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 2011년 1월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20년째 떠도는 이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전인화는 "연예인 부부인 탓에 말도 안되는 루머에 시달리기 쉬운데 어떻냐"는 MC 김승우의 질문에 "'유동근과 같이 안 산다'라는 이혼설이 20년째 떠돈다"고 답했다.
이어 "심지어는 어느 기자가 이혼서류를 보고 왔다고 해 그럼 특종이니까 그 기사 쓰라고 한 적 있다"고 밝혔다.
전인화는 변하지 않는 부부애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편해도 지켜야 할 것은 지킨다"며 "남편도 무작정 편하기 보다는 격을 갖추고 가족 전체를 대하는 타입이다. 기본적인 긴장감이 있어야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유동근 전인화 부부는 웰메이드 예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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