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티비 '여자 철구' 쇼리, 엽기 행각에도 인기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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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티비 '여자 철구' 쇼리, 엽기 행각에도 인기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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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티비 쇼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아프리카 티비 쇼리 (사진: 아프리카 티비 캡처) ⓒ뉴스타운

'아프리카 티비'에서 '여자 철구'로 유명한 BJ 쇼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 모으고 있다. 

쇼리(본명 서애진)은 만 34세로 아프리카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여자 철구'로 통한다.

그녀는 귀여운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지만, 평소 방송을 통해 엽기적인 행각을 일삼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얼굴에 락스를 뿌리거나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욕설을 하는 등, 그녀의 엽기적인 행각은 끊이질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팬층은 두터운 편이다. 미모와 재치를 두루 갖춘 여성 BJ가 흔치 않기 때문. 

하지만 최근 각종 언론에서는 '인터넷 방송국의 BJ들의 엽기행각이 도를 넘었다'고 보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BJ 쇼리를 비롯한 각종 인터넷방송 BJ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프리카 티비 쇼리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프리카 티비 쇼리, 여신이네", "아프리카 티비 쇼리, 왜 저런 방송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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