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파랑새의 집'으로 KBS 안방 극장에 복귀하는 이준혁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이준혁은 지난 2010년 6월 KBS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 녹화에 차승원의 깜짝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준혁은 "평소 차승원이 나의 롤 모델"이라면서 "드라마 '시티홀'로 같이 연기하게 됐을 때 뒷조사를 좀 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이준혁은 "뒷조사 결과 무섭다는 얘기를 제일 많이 들었지만 나한테는 정말 잘해주셨다"며 차승원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차승원이 보내준 문자에 감동받아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차승원은 "사실 여러 지인들에게 이름만 바꿔서 자주 보내는 내용"이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오는 21일 '가족끼리 왜이래' 후속작으로 K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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