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을 가진 음빛나누미 동아리는 음악에 소질이 있는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노인학대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김원천 관장은 “정기적인 ‘사랑해孝 음악회’캠페인 행사를 통해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도모하고, 노인보호사업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 및 조사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전국공통번호 ‘1577-138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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