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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그루지> 中 ⓒ 소니픽쳐스 | ||
올해 할리우드 공포영화 제작 붐의 원인이, 전쟁이나 테러의 시대가 그 원인일지도 모른다고 콘텍트뮤직닷컴이 전했다.
영화 관계자에 의하면, 금년의 서머 시즌에 선 보일 할리우드의 공포영화는 최소 12개는 제작될 거라고 전망했다. 이 숫자는, 전년에 제작된 영화의 약 2배가 넘는 수치다.
또한, 최근 몇 년 사이 어느 시즌보다도 훨씬 웃돌고 있다.
정신과 의사등은 공포영화 붐에 대해서, 신문의 표제나 텔레비전으로 연일 보도되는 이라크전쟁 등 현실 세계의 폭력으로부터 도피하고 싶다는 미국 관객들의 소망이 반영되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 지적했다.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 제작사들이 그런 관객들의 소망을 채워주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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