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 중인 걸그룹 f(x)의 멤버 엠버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6월 MBC 뮤직 '어메이징 에프엑스'에 출연한 엠버는 한국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날 엠버는 "외국에 살다 한국에 와서 정말 적응하기 힘들었다. 인터뷰나 예능에 나가서 말을 해야하니깐 항상 빅토리아와 '뽀로로'를 보면서 한국어 공부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데 공포증이 있어서 데뷔 초반에는 그냥 우물쭈물거렸던 것 같다. 그때마다 옆에서 다독여준 멤버들에게 참 고맙다"며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엠버는 외국인으로서 생전 처음 듣는 용어들 때문에 힘들어하며 생활관에서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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