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한 배우 박하선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박하선은 지난해 7월 진행된 SBS 드라마 '유혹'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당시 박하선은 "전작인 '쓰리데이즈'에서 보이쉬하고 중성적인 캐릭터였는데 이번에는 여성적인 캐릭터를 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멜로물을 오랜만에 해서 어색하지 않을까하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상대역인 권상우가 멜로 전문 배우다. 남자의 눈빛과 연기가 중요한데 그동안 함께 했던 상대역 중 권상우가 최고다"라고 말했다.
박하선은 "선배 덕에 나 또한 잘할 것 같다"며 "이정진과 권상우가 촬영장에서 재밌게 해줘서 즐겁게 찍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박하선은 군인 출신 집안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며 어린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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