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안면홍조 띈 얼굴로 화제가 된 배우 강예원의 과거 '1박2일' 출연 장면이 새삼 화제다.
강예원은 2013년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친구따라 양양간다'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차태현의 지인으로 등장한 강예원은 점심으로 달랑 공깃밥 하나에 김치만 먹게 됐다. 조촐한 식사에도 강예원은 "밥이랑 김치가 최고다. 지금 체면 살릴 때가 아니다"라며 마구 먹기 시작했다.
함께 출연한 영화감독 김영탁은 김치 양념이 잔뜩 묻어있는 밥 그릇을 가리키며 "너 혼자 먹니? 같이 먹는데 그러면 침 뱉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 지적했고, 차태현은 "너 왜 이렇게 더럽게 먹어"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강예원은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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