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두리는 지난해 10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만난 로케!! 99년 로케가 최고의 유망주로 독일을 왔을 때 우리 흥민이는 7살이었다"며 "세월 참. 옛날 얘기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두리는 손흥민, 산타크루즈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산타크루즈는 바이에른 뮌헨, 블랙번, 맨체스터 시티, 베티스, 말라가 등의 명문 팀과의 빅리그를 경험한 최고의 공격수로 꼽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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