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강남 1970'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민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호는 지난 8일 진행된 '강남 1970' 네이버 무비 토크에 참석해 김래원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한 누리꾼은 김래원에게 캐스팅 후 몸매 관리에 대해 물었고 김래원은 "영화 속에 베드신이 있다. 그래서 운동하며 준비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민호는 "난 그 장면을 봤는데 정말 짐승남이다. 너무 섹시하다"라고 극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극 중 고아원 출신 명동 파 2인자 백용기 역을 맡은 김래원은 두목의 정부 소정 역을 맡은 이연두와 거칠고 강렬한 베드신을 선보인다.
한편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21일 개봉한 '강남 1970'은 관객 수 15만 257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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