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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최민수' ⓒ 네이버 팬카페 '최민수 A Few Good Men' | ||
살아있는 카리스마로 불리는 배우 최민수가 스크린 복귀작을 선택했다.
현진시네마가 제작하는 영화 <홀리데이>에 캐스팅되었다.
영화 <홀리데이>는 1988년 10월 범죄자 이송 중 탈주해 원정 강도와 인질극을 벌이며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외쳤던 ‘지강헌 사건’을 다룬 영화로 <리베라메> <바람의 파이터>로 유명한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최민수는 이 작품에서 양윤호 감독과 <리베라메> 이 후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최민수는 이 작품에서 지강헌을 쫓는 비열하고 잔인한 경찰관 ‘안석’을 맡아 ‘강헌’역의 이성재 그리고 ‘의철’역의 배우와 함께 삼각구도를 이루며 불꽃 튀는 연기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최민수가 맡은 ‘안석’은 어두웠던 당시 사회를 대변하는 극단적인 인물로 범죄자들을 사회의 쓰레기로 생각, 온갖 차별과 억압을 가한다. 교도소부터 강헌 일당을 괴롭히며, 이들이 탈옥 후에 강헌 일당을 쫓으며 강헌 일당의 체포에 강한 집념을 보인다.
순제작비 50억이 투입되는 이 영화는 전북 익산시의 지원으로 국내영화사상 최초로 교도소 세트를 짓게 되며, 전체 촬영분량 중 80%를 익산에서 촬영하게 된다.
주인공 이성재와 최민수의 가세와 전북 익산시의 유례없는 전폭적인 지원으로 힘을 얻은 영화 <홀리데이>는 나머지 한 명의 주연급 배우와 조연 배우의 캐스팅을 마친 후 오는 6월초에 크랭크인, 연말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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