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방송의 룰과 틀을 깨고 과감한 멘트와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진행자들의 매력에 빠진 교포들은 연일 댓글, SNS, 메일 등을 통해 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특히 교포사회의 한 단면을 보여주듯 종북좌파 등에 대한 방송에서는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그만큼 교포사회에서도 종북좌파 문제는 골칫거리가 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JBC 까 방송'의 인기도는 교포사회의 폭발적 반응과 국내 시청자들의 힘을 얻어 출범 1년 여 만에 구독자수 1,500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당수 방송분들의 경우 조회수 수 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애청자들은 "짜증나는 시대 JBC 까 방송이 일상생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방송을 보노라면 불면증해소는 물론 유쾌, 상쾌, 통쾌로 인한 숙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시청자 Rex tigger는 "이 방송 보면 시원합니다. 두 분 말을 들으면 참 든든합니다. 남자답고 멋있고 진실을 쉽게 애기하니 재미납니다". jay-j son는 "너무 웃다가 의자에서 떨어졌다. 크하하하", Rex tigger는 "호호호 재미나고 마음이 시원합니다. 이 방송을 보면서 응원합니다"는 댓글을 달았다.
또 HSP RIPOLS는 "힘내세요. 당신들은 국익에도 도움이 되고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사고방식의 정립에 많은 공헌을 하십니다. 힘내시고 용기 있기 화이팅", H Gene는 "까 선생님들, 멀리서 뜨거운 성원 보냅니다!!!! 방송을 보면서, 두 분의 정열을 들으면서 대한민국이 아직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아-- 시원합니다. 두 분의 진실한 애국심과 정열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계속 까주이소. 한국가면 꼭 뵙고 한잔 사겠습니더"라는 응원의 글을 달았다.
광팬이라는 김경수씨는 "도움이 안 되어서 안타깝습니다 .혹 좀 힘 드시더라도 많은 시청자들을 위해서 열심히 방송 부탁드립니다. 까방송 덕에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고 밝혔다.
함성빈씨는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 엉망이라 이 나라 떠나고 싶은데 까 방송보고 힘이 납니다"며 "진정한 주권방송임을 정까, 손까, 문까 그 외 참여자들 감사드립니다. 이 나라 망치는 좌파, 통진당 잔당들 뿌리 뽑는 그날을 기다리며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 처럼 많은 국내외 많은 애청자들이 진행자들이 시원하게 까주는 매력에 요즘 살맛이 난다는 글들을 전해오고 있다.
'JBC 까 방송'은 '확실히 까는 방송, 생각이 다른 방송 꼼수 없는 방송'을 표방하고 있으며, 시작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일단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각종 사안에 대해 시원하게 까준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또 앞뒤 따지지 않고 할 말을 하는 진행자들의 촌철살인 식 입담은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다.
정제된 언어보다 민초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달하겠다는 의도는 기존 방송도 기절초풍 할 일이다. 심지어 진행자들이 가끔은 육두문자까지 구사할 정도로 특별히 가리는 것도 없다. 이러다 보니 방송을 한두 번 접한 시청자들은 금방 마약을 맞은 것처럼 이 방송에 빠져든다.
2015년 새해 방송분 중 1월8일자 방송 '북한 김정은 똘마니 노길남 빨간 대갈통을 까부순다'에서는 정까. 손까 두 진행자들이 노길남을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겠다며 시종일관 육두문자로 노씨를 까댔다.
이날 방송을 시청한 애청자들은 "속이 시원하다" "속이 뻥 뚫린다" "속이 후련하다"고 전하는가 하면 "오랜만에 전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방송을 보았다"며 SNS 등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는했다.
기존 방송에 익숙해진 시청자들의 경우 'JBC 까 방송'을 처음 접하면 당황하거나 어리둥절해 할 수 있다. 어찌 보면 난해하고, 정제되지 않고, 원칙이 없으며, 수준 낮은 방송을 보는 것 같지만 두 번 세 번 접하면 금방 까 방송 속으로 빠져들고 만다. 바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진행자들이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방송의 더 큰 매력은 역시 각종 사건 사고 등 문제점과 관련한 정확한 대안 제시, 그리고 준엄한 경고다. 더욱이 한발 앞선 진행자들의 대안 제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앞서가고 있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이구동성이다.
열악한 방송환경 속에서도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는 'JBC 까 방송'의 장악력 못지않게 시청자들의 에너지와 엔돌핀도 동시 상승하고 있이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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