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회장, 새마을 훈장 노력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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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회장, 새마을 훈장 노력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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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발전, 이웃사랑실천, 새마을운동 활성화 등 공로 인정

▲ 최동석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장 ⓒ뉴스타운
최동석(50)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장이 12월22일 오전 11시 충청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14 충청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로부터 대통령 새마을 훈장 노력장을 전수받았다.

이날 최동석 회장은 온양6동 좌부2통 새마을지도자, 온양6동 새마을지도자, 아산시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발전, 이웃사랑실천, 새마을 운동 활성화, 나눔봉사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회장은 매월 지역에서 실시하는 새마을대청소에 12년간 130회 이상 참여해 쾌적한 환경가꾸기 운동과 ,쓰레기분리수거 및 재활용품 수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왔다.

또 소외계층 사랑의 집수리, 방역봉사와 캄보디아 프라사닷군 깜퐁트날 마을 우물파주기 봉사 및 위생교육 등 글로벌새마을운동 발전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최 회장은 건강한 사회와 건강한 시민을 위한 금연문화를 조성키 위해 아산시보건소와 건강한 사회만들기 금연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는 배추를 직접 심고 수확해 연말 김장나누기운동을 벌여 3년간 지역 소외계층 800가구에 김장(13000㎏)을 전달했으며, 사랑의 쌀 나눔 운동으로 어려운 가정 400가구에 쌀(4800㎏)을 전달했다.

최 회장은 회원들과 가로화단·새마을꽃동산 조성, 숨은자원찾기운동, 산악안전사고 및 산불예방 캠페인,교통안전 캠페인, 아산성웅 이순신축제 자원봉사 등 다양한 봉사를 펼쳤다.

수상경력은 아산시장 표창, 새마을 중앙회장 표창 등 다수가 있으며, 2010년 전국최초로 캄보디아 우물파기 및 현지주민과 1박2일 생활체험을 한바 있다.

한편 최동석 협의회장은 “지역사회와 새마을 운동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 지도자들이 많은데도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의 기쁨보다 송구스러움이 앞선다”며 “능력이 있는 한 새마을 운동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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