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식500, 건국대병원 중국진출 본격화
더클래식500, 건국대병원 중국진출 본격화
  • 최명삼 기자
  • 승인 2014.12.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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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500, 푸싱그룹과 MOU 체결 이어 상호 협력 가속화

▲ ⓒ뉴스타운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이사장 김경희)는 24일 중국 최대 민영기업인 푸싱그룹(復星集團ㆍFosun) 회장단이 건국대를 방문, 건국대 법인이 운영 중인 도심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병원의 중국진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학교법인 건국대 김경희 이사장과 중국 푸싱(復星)그룹 궈광창(郭廣昌) 회장은 이날 건국대 더 클래식500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시니어 산업 중국 진출과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도심 시니어타워‘더 클래식 500’은 지난 10월 중국 푸싱그룹과 시니어 타워 사업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상호협력협약(MOU) 체결로 중국 진출의 포석을 마련했으며, 이번 방한에는‘중국의 워런버핏’이라 불리는 푸싱그룹 궈광창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푸싱그룹 궈 회장은 시니어 타운 입소민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중 건국대병원과 연계된 전문 의료 서비스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푸싱그룹 방문단은 더 클래식 500 시설과 건국대병원을 둘러본 후 김경희 이사장, 더 클래식 500 박동현 사장, 건국대병원 한설희 병원장, 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와 함께 오찬을 하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건국대 김경희 이사장은 “중국 푸싱그룹은 의료와 노인 복지 사업에 관심을 갖고 한국의 대표적인 도심형 시니어 타운인 더 클래식 500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 평가 하고 있어, 이번 회장단 방문이 건국대병원과 연계된 ‘더 클래식 500’의 중국진출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과 해외에 부동산투자 및 보험업에 주력하는 푸싱기업은 중국 상하이 100대 민영기업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는 중국 최대 민영 기업이다. 현재 중국의 노인건강, 선진화된 한국형 노인주거복지 시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실버산업과 부동산, 건강을 융합한 도심형 건강랜드마크 건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푸싱그룹은 다년간의 풍부한 부동산 개발운영경험을 원천으로 한국의 성공모델인 메디컬과 호텔 서비스가 결합된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과 같은 사업을 중국의 전 도시적으로 확산, 운영할 계획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학교법인 ‘더 클래식 500’은 Private Senior Society 컨셉의 시니어 레지던스로 2009년 6월에 오픈했다.

호텔식 주거공간, 메디컬서비스, 컬처&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스파, 골프연습장, 북카페, AV룸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더 클래식 500 시니어 타운’은 반경 500m 내에 건국대학병원, 스타시티 쇼핑몰, 롯데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등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도심형 복합문화주거 공간으로, One Stop Life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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