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 기능성 섬유화학 기업 벤텍스는 1초 만에 땀을 배출하는 드라이존과 땀을 발열에너지로 쓰는 메가히트 원단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달 열린 ‘2014 대한민국기술대상 시상식’에서는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뿌리는 핫팩 ‘쏠라필’은 특수 나노케미컬이 태양광 중 적외선 파장을 흡수하면서 진동과 충돌을 일으켜 수초 안에 열을 발생시켜주며, KOTITI시험연구원 테스트를 통해 표면온도는 12.6℃, 의류 내부온도는 7.9℃ 상승 높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반의류, 아웃도어, 장갑, 보온텐트 등 모든 의류에 사용 가능하며, 발열 효과는 세탁을 하지 않을 경우 2개월간 지속된다.
쏠라필 공식 유통사 제너럴네트 관계자는 “쏠라필은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을 통해 중금속 및 피부테스트 결과 안정성이 입증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최근 방송을 통해 발열 효과가 알려지면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쏠라필은 G마켓, 옥션 등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너럴네트 홈페이지(www.gncos.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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