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테이토 칩의 유래, 손님 골탕 먹이기 위해 만든 것?…19세기 에피소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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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토 칩의 유래, 손님 골탕 먹이기 위해 만든 것?…19세기 에피소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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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토 칩의 유래 공개

▲ 포테이토 칩의 유래 (사진: MBC 뉴스 캡처) ⓒ뉴스타운
사람들이 즐겨 먹는 포테이토 칩 유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포테이토 칩은 19세기 중반 미국 뉴욕주의 사라토가 스프링스에 있는 요리사였던 조지 크림의 손에서 탄생했다.

어느날 식당에 들린 한 손님은 감자튀김이 너무 두껍다며 몇 번이나 요리에 퇴짜를 놨다. 크림은 손님을 골탕먹이기로 작정하고 감자를 종이장처럼 얇게 썰어 기름에 튀겼다.

포크로 찍어 먹을 수 없는 얇은 튀김에 손님들은 의외로 맛있다는 찬사를 늘어놨다.

이 요리사는 포크로 먹을 수 없을 만큼 얇은 프렌치프라이를 만들어냈고 바로 이렇게 포테이토칩의 역사가 시작됐다.

당시에는 지명을 딴 사라토가칩(saratoga chips)이라고 부르거나 바삭바삭한 특징을 따 포테이토 크런치(potato crunches)라고 불렸다.

포테이토 칩의 유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포테이토 칩의 유래, 오늘 처음 알았네", "포테이토 칩의 유래, 엄청 오래됐구나", "포테이토 칩의 유래, 오늘은 감자튀김과 햄버거가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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