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사랑의 헌혈’ 캠페인 11년 맞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다산네트웍스, ‘사랑의 헌혈’ 캠페인 11년 맞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핸디소프트, 디엠씨 등 계열사와 함께… 헌혈증은 대한적십자사에 기증

▲ ⓒ뉴스타운

다산네트웍스(대표이사 남민우)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했다.

다산네트웍스는 연말을 맞아 봉사정신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구현이라는 취지 아래 임직원들과 함께 헌혈 증서 기증과 컴퓨터 모니터 기부 등 사회 공헌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 주관으로 19일 하루간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다산네트웍스 외에도 핸디소프트, 디엠씨 등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의의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헌혈증서는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해 소아암, 백혈병 등으로 투병중인 수혈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컴퓨터 모니터는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됐다.

헌혈에 참여한 제품전략실 지수청 부장은 “지난 2007년 입사 이후 올해로 8회째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빠지지 않고 동참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작은 나눔이 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다가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