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콘텐츠 톡톡상상 페스티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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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콘텐츠 톡톡상상 페스티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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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Edu나래 박근석씨, ‘SMART하게 달려유~’

▲ 톡톡상상페스티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대전시가 주최하고 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4 콘텐츠 톡톡상상 페스티벌’시상식이 11월13일 오후 5시 문화산업진흥원 시사실에서 열렸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해 문화산업에 접목하기 위해 실시한 페스티벌공모에는 총 65개 팀이 신청했으며, 이중 전문가들의 서류심사를 통해 5개팀이 13대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

심사는 대전지역 문화콘텐츠산업 관계자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 5명과 공모를 통해 선발한 시민평가단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1, 2부에서는 자신들이 기획한 아이디어를 심사위원과 시민평가단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고, 3부에서는 순위 결정 및 시상이 이뤄졌다.

상금은 온라인(스마트폰)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방식으로 정해졌으며 전문가는 70만원, 시민평가단은 5만원으로 각각 2회에 걸쳐 투표를 했다.

1위는 Edu나래 박근석씨가 기획한 우리 고장을 바르게 이해가고 실천하자라는 취지로‘SMART하게 달려유~’가 상금 425만원을 획득했다.

2위는 팝아토리 이윤경씨가 기획한 대전문화관광 체험용 디지털 콘텐츠인‘대전8경 멀티유즈 콘텐츠 기술 사업화’가 상금 360만원을, 3위는 호수돈여자고등학교 고묘정 학생이‘냉기발생장치를 이용한 Air Cool 선풍기’로 상금 235만원을 차지했다.

4위는 Webstar 석종민, 장재혁 씨가‘대전에 문화와 즐거움을 만드는 취미공유포털 MEET’로 상금 150만원을, 5위는 중촌동 이유나씨가‘영상과 해설이 있는 도시 IN 대전’으로 상금 130만원을 각각 받았다.

한편 김기환 대전시 문화산업과장은 “본선에 진출한 5개 팀의 아이디어를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가다듬고, 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화 할 계획”이라며 “시상금을 증액하는 방안을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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