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무게 100kg 드릴 장치와 작살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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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무게 100kg 드릴 장치와 작살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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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 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사진: YTN) ⓒ뉴스타운
지난 2004년 3월 프랑스령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지 10년 8개월 만에 우주 탐사선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혜성 표면에 착륙하는데 성공했다.

독일 다른슈타트에 있는 유럽우주국(ESA) 관제센터는 혜당 탐사선 로제타호의 탐사 로봇 '필레'가 12일 오후(세계 표준시 기준)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고 전했다.

ESA 비행 책임자는 "필레가 표면에 도달했다는 착륙 신호를 보내왔다"고 말했다.

필레는 무게가 100kg가량이며 중력이 거의 없는 67P에 착륙함과 동시에 튕겨 나가지 않도록 드릴 장치와 작살을 이용해 표면에 몸체를 고정했다.

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정말 신기해", "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과학은 대단해", "사상 최초 혜성 착륙 로제타호, 우주는 정말 신비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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